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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심의 맛집 이야기

수원 신동 카페거리 오마카세 <스시라쿠> 디너 오마카세 후기

by 통심 2021. 1. 29.

안녕하세요. 통심입니다.

이번에는 수원 신동 카페거리에 오마카세를 하는 곳이 있다는 걸 우연히 알게 되어서 바로 예약하고 찾아가게 되었습니다. 리뷰를 보니 가격도 착하고 괜찮다는 평이 많아서 곧바로 달려갔습니다. ^^ (사진 많음)

하단에 위치 나와있습니다.

가게 외부 사진입니다.

가게 내부 사진입니다.

<스시라쿠>는  디너가 1부(17:00)와 2부(19:30)로 되어있는데 저는 2부(19:30)분으로 예약했습니당. (1부, 2부 시간에 변경되었으니 꼭 확인 예약하시고 방문해주세요~) 주말 저녁으로 예약한 거라 저희 포함 4팀, 총 8명이서 식사를 했는데요, 최대한 시간에 늦지 않게 도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. ^^ 늦으면 다른 손님이 기다려야 해요. ㅎㅎ

스시라쿠 메뉴판
스시라쿠 메뉴판
스시라쿠 메뉴판

메뉴판입니다.

디너 오마카세 1인 (45,000원) 주류는 인당 하나씩 주문해야 되고요. 두 분이서 병으로 하나 주문해도 괜찮다고 하네요. 

 

 

저희는 콘노 [고구마 소주] (도쿠리 250ml) (24,000원), 사이다 하나 주문했습니다. ㅎ

시작은 계란찜이 나옵니다. 시작부터 보들보들 따듯따듯해서 좋았네요. ㅎ

부위별 이름을 잘 모르고 먹을 줄만 알아서 순서대로 쭉 사진 올리겠습니다. ㅎ 참고해주세용 ^^ 

 

 

 

 

- 오랜만에 카메라로 찍어서 실컷 찍었네요. ㅎ 먼저 집 근처에 가성비 좋은 오마카세가 있다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. 가격적으로 합격이고, 별 기대는 안 하고 방문했지만 특히나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너무나도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. 먼저 조용한 분위기에 식사와 술을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왔구요. 맛도 있었고, 양도 성인 남자 기준 전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. 딱 알맞은 양이었네요. ㅎ <스시라쿠>가 코로나로 영업시간 영향을 받지 않을 때는 런치, 디너 오마카세가 끝나고 이자카야 술집으로 또 운영한다고 합니다. 셰프님 혼자 하시는데 너무 힘드실 것 같더라고요. ㅠ 저는 다음에 혼자 가서 혼술 하고 싶어 지는 <스시라쿠>였습니다. 저는 조만간 또 재방문할 생각이고요. 수원에서 가성비 좋은 오마카세를 찾으신다면 무조건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. ㅎㅎ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. ♥

 

위치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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