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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심의 맛집 이야기

수원 광교 스시 오마카세 디너 코스 <스시스이렌>

by 통심 2021. 4. 15.

안녕하세요. 통심입니다.

이번에는 수원 광교에 위치하고 있는 스시 오마카세인 <스시스이렌>에서 디너 코스를 다녀왔습니다.

하단에 영업시간, 위치 나와있습니다. (사진 많음 주의)

가게 외부 사진입니다.

주차장은 따로 구비되어있지 않구요. 가게 앞에 대략 3~4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. ^^ 

 

 

가게 내부 사진입니다.

저희는 총 3명 디너 코스를 예약을 했고요. 6시에 예약을 했습니다. 생각보다 일찍 도착을 해서 양해를 구하고 15분 정도 먼저 들어가서 앉아있었습니다. ㅎ 다찌 좌석은 8석 정도 되고요. 따로 프라이빗하게 룸에서도 식사가 가능합니다. 2명이서 방문해도 룸 예약이 가능하니 참고 해주세용. ㅎ <스시스이렌>은 메인 셰프님이 두 분이 계신다고 합니다!!

기본 세팅입니다.

광교스시스이렌 메뉴판

주류 메뉴판입니다.

 

 

*기린 생맥주 (10,000원)

같이 간 일행들이 다들 주당이라 입가심을 차로 하는 게 아니라 맥주로 하네요..ㅋㅋ

일행 중 한 명이 사케 쪽에서 일을 하는 분이라 따로 사케를 한병 가지고 왔습니다. 콜키지 비용은 병당 30,000원입니다. 

중간에 먹다가 사케 한 병을 더 시켰는데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기억이 안 나네요.. ㅜ 

아무튼 [주도]가 낮은 사케를 추천받아 주문한 걸로 기억합니다. ^^ 

한 분의 셰프님이 저희를 전담 마크하셔서 저희 팀을 케어해주십니다. ㅎ 여러 음식들의 이름과 맛을 잘 기억을 못 해서 그냥 코스 나온 순서대로 사진을 쭉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 ㅎㅎ

 

 

 

 

-대략 24가지 정도의 각종 요리가 나왔습니다. 먼저 <스시스이렌>을 방문하기 전에 다른 블로그 리뷰를 봤을 때는 양이 엄청 많아서 배불러서 못 먹을 정도라는 글들이 있어서 "양이 엄청 많은가 보다,,,"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막상 식사가 끝나니 딱히 그렇게 양이 많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. 양은 그냥 딱 적당했습니다. ㅎ 디너는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해서 마감 때까지 식사를 할 수가 있는데 이 부분은 굉장히 좋았습니다. 셰프님이 바로 앞에서 저희 식사 시간을 적절히 조절해주시고, 계속 신경 써주신다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. ㅎㅎ 식사만 하는 게 아니라 술도 한잔하게 되면 조금 길어지고 각각의 요리마다 텀이 생길 수가 있는데 이 부분을 셰프님이 잘 신경 써주고 계신다는 게 느껴졌습니다. ^^ 저는 음식 전문가가 아니라 요리 하나하나마다 맛을 평가하기는 힘들지만 전체적으로 맛있었습니다. ㅎ 그리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셨고요.ㅎ 수원에는 스시 오마카세가 몇 군데 없어서 선택지가 좁았지만 서울로 올라가면 스시 오마카세 선택지가 너무 많더라구요. ㅋㅋ 만약 수원에서 오마카세를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<스시스이렌> 한 번쯤 방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 ㅎ 디너 가격이 인당 120,000원인데 이 정도 가격으로 서울에도 갈 수 있는 곳이 엄청 많았습니다. ㅎ 런치 가격은 6만 원으로 나름(?) 합리적이니 런치로 방문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. 잘 먹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♥

 

영업시간

매일 11:30 ~ 23:00

매주 일요일 휴무

 

위치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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